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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별 맞춤 마케팅

병원 이전 뒤 마케팅, 나빠진 접근성을 먼저 밝히는 원칙

· 병원 마케팅 대행사

병원을 옮긴 뒤 오기가 더 어려워졌을 때 대행사가 나빠진 점을 숨기지 않고, 직접 확인한 이동 대안과 방문 준비 정보를 구체적으로 안내하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목차

나빠진 점과 직접 확인한 이동 대안

핵심 답

병원을 옮긴 뒤 오기가 더 어려워졌다면, 병원 마케팅에서 설명할 것은 새 위치의 좋은 점보다 무엇이 달라졌고 그 대신 어떻게 오면 되는지입니다. 역에서 걸어서 오던 환자가 이제 버스를 타야 하고, 무료로 대던 주차가 유료가 되었다면, 환자는 그 사실을 첫 방문 날 길 위에서 알게 됩니다. 미리 알았다면 출발 시간을 당기거나 다른 교통편을 정했을 사람이 예약 시간에 늦고, 몸이 불편한 환자는 헛걸음을 합니다. 접근이 나빠진 것을 알리는 일은 병원에 불리해 보이지만, 모르고 온 환자가 겪은 불편은 그 병원의 첫인상으로 남습니다.

그래서 설명은 나빠진 점을 숨기지 않는 데서 시작합니다. 예전 위치와 새 위치를 같은 항목으로 견주어 달라진 것을 목록으로 만들되 직원의 느낌보다 걸린 시간과 계단 수처럼 잴 수 있는 값으로 쓰고, 항목마다 환자가 택할 수 있는 이동 대안과 방문 전에 준비할 것을 붙여 씁니다. 대안은 병원이나 대행사가 직접 확인한 것만 씁니다. 대안을 환자가 스스로 택할 수 있는 것과 병원에 도움을 청해야 하는 것으로 나누어 쓰면, 환자가 자기 사정에 맞는 쪽을 찾기 편합니다. 확인하지 않은 버스 노선이나 주차 조건을 쓰면, 대안이 없는 것보다 환자를 더 헤매게 합니다.

이전으로 달라지는 항목과 그 대안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이전 뒤 안내를 맡은 대행사라면, 병원은 안내에 쓴 시간과 조건이 누가 언제 직접 확인한 값인지 기록으로 받을 수 있는지 미리 물을 수 있습니다. 이 기록이 있으면 건물의 주차 조건이 바뀌었을 때 어느 안내를 다시 고칠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이전으로 달라지는 네 가지 항목과 대안

달라진 항목나빠졌을 때의 예안내할 대안과 준비 정보
역까지의 거리역에서 걸어서 오는 시간이 길어졌다.가까운 출구와 걸리는 시간, 걷기 어려운 사람을 위한 다른 교통편
버스 노선예전 위치에 서던 버스가 새 위치에는 서지 않는다.새 위치 가까이 서는 정류장 이름과 노선, 내려서 걸리는 시간
주차무료 주차가 유료가 되었거나 대수가 줄었다.병원 이용자의 무료 시간과 정산 방법, 가득 찼을 때 댈 수 있는 곳
건물 안 이동1층에서 위층으로 옮겨 승강기나 계단을 거쳐야 한다.승강기가 있는 입구, 휠체어나 목발로 들어올 수 있는 길, 도움이 필요할 때 연락할 번호

네 항목 가운데 달라지지 않은 항목은 달라지지 않았다고 짧게 밝혀 두면, 예전 환자가 그 항목을 병원에 묻지 않아도 됩니다.

달라진 점을 재고 안내를 쓰는 다섯 단계

첫째로 새 위치까지 환자가 오는 길을 직접 이동하며 잽니다. 역에서 걸어서, 버스에서 내려서, 차로 와서 주차장에 대고 올라오는 길을 모두 거치며 걸린 시간과 헷갈린 곳을 기록합니다. 이동은 진료 시작 전 환자가 오는 시간대에 하고, 이동한 날짜를 함께 남깁니다.

둘째로 예전 위치의 안내와 견주어 앞의 표의 항목마다 무엇이 나빠졌는지 목록을 만듭니다. 좋아진 점이 있다면 함께 쓰되, 나빠진 점을 목록에서 빼지 않습니다. 예전 안내의 문장을 하나씩 새 위치에 대어 읽으면 달라진 점을 빠짐없이 찾을 수 있습니다.

셋째로 나빠진 항목마다 대안을 확인합니다. 정류장과 노선은 현장에 가서 대조하고, 주차의 무료 시간과 정산 방법은 건물 주차 관리 쪽에, 입구와 승강기의 이용 가능 시간은 건물 관리 쪽에 묻습니다. 확인하지 못한 대안은 쓰지 않습니다. 입구까지 직원이 맞이하는 일처럼 병원의 도움이 필요한 대안은 병원이 실제로 할 수 있는지 먼저 정합니다.

넷째로 안내를 씁니다. 아래 표처럼 흐린 표현을 확인한 값으로 교체하고, 나빠진 점과 대안을 한 문단에 함께 씁니다. 같은 내용을 홈페이지의 오시는 길과 지도 서비스의 소개에 넣습니다. 예약 확정 문자는 길이가 짧으므로 나빠진 점과 대안을 한두 줄로 줄이고 오시는 길 페이지로 연결합니다.

다섯째로 병원 담당자의 확인을 받아 공개하고, 이전 뒤 지각과 오는 길 문의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기록을 모읍니다. 공개한 날짜를 기록해 두어야 전후의 기록을 견줄 수 있습니다.

흐린 표현 다섯 가지를 잰 값으로 교체

흐린 표현대신 쓸 내용확인 방법
역에서 가깝습니다.몇 번 출구에서 걸어서 몇 분그 출구에서 직접 걸어 잰다.
주차 가능대수, 병원 이용자의 무료 시간, 정산 방법건물 주차 관리 쪽에 묻는다.
찾아오시는 길이 편합니다.건물 입구의 방향과 승강기의 위치입구에서 병원까지 직접 걸어 시간을 잰다.
휠체어 이용 가능경사로가 있는 입구, 승강기에 휠체어가 들어가는지경사로와 승강기를 직접 확인한다.
버스로 편리합니다.정류장 이름, 노선, 내려서 걸리는 시간정류장에서 직접 걸어 잰다.

걸린 시간은 잰 값 그대로 쓰고, 걸음이 불편하면 더 걸릴 수 있다는 점을 함께 밝힙니다.

가상 사례: 이전 첫 주에 지각이 늘어난 정형외과

사례

안내를 고치는 흐름을 보여 주려고 꾸민 가상 사례이며, 시간과 수는 설명을 위해 정한 값입니다. 한 정형외과 의원이 옮기고 첫 주, 물리치료실 치료사들은 예약 시간에 늦는 환자가 부쩍 늘었다고 느꼈습니다. 목발을 쓰는 환자 한 명은 계단만 있는 정문으로 왔다가 승강기가 있는 후문을 찾느라 한참을 돌았습니다. 치료사들이 늦은 환자 몇 명에게 물으니, 역에서 걸어오는 길이 생각보다 길었다는 대답이 많았습니다. 오시는 길 페이지는 주소만 새 주소로 고쳐졌고, 「역에서 가깝습니다」「주차 가능」「찾아오시는 길이 편합니다」라는 예전 문장은 그대로였습니다.

대행사 담당자는 오전 진료 시작 전 시간대에 새 위치까지 직접 이동하며 걸린 시간과 헷갈린 곳을 기록했습니다. 예전에는 역에서 걸어서 4분이던 길이 새 위치에서는 가까운 3번 출구에서도 13분이었습니다. 예전 위치 앞에 서던 버스는 새 위치에 서지 않았고, 병원에서 걸어서 2분 거리의 정류장에 두 노선이 섰습니다. 예전 위치로는 버스를 타고 오던 환자도 적지 않았습니다. 예전 건물의 무료 주차는 새 건물에서 유료가 되었고, 병원 이용자는 1시간 무료였습니다. 병원은 3층이었는데, 승강기는 후문 쪽에만 있었고 후문 앞에는 경사로가 있었습니다. 새 건물은 대기실이 넓어졌지만, 담당자는 나빠진 네 항목을 먼저 목록에 올렸습니다.

네 항목의 새 안내와 이전 뒤 기록

표의 네 항목이 모두 나빠져, 담당자는 항목마다 대안을 붙여 오시는 길을 다시 썼습니다. 「역에서 가깝습니다」는 3번 출구에서 걸어서 13분과 걸음이 불편하면 더 걸릴 수 있다는 설명으로, 「주차 가능」은 병원 이용자 1시간 무료와 접수 창구의 정산 방법으로, 「찾아오시는 길이 편합니다」는 정문은 계단뿐이고 승강기와 경사로는 후문에 있다는 설명으로 교체했습니다. 버스 두 노선과 정류장 이름, 휠체어로 들어오는 후문 길도 새로 썼고, 정류장에서 병원까지의 2분도 직접 걸어 잰 값으로 썼습니다. 걷기 어려운 환자에게는 이 버스를 역에서 걷는 길의 대안으로 함께 썼고, 건물 주차장이 가득 찼을 때를 위해 가까운 공영 주차장의 위치도 직접 다녀와 넣었습니다. 승강기에 휠체어가 들어가는지도 담당자가 직접 확인했습니다. 주차 조건은 건물 주차 관리 쪽에, 후문의 개방 시간은 건물 관리 쪽에 물었습니다. 원무 실장은 목발이나 휠체어를 쓰는 환자가 도착 전에 전화하면 직원이 후문에서 맞이하기로 정했고, 이 내용과 전화번호도 안내에 넣었습니다.

원무 실장의 확인을 받아 같은 내용을 오시는 길 페이지와 지도 서비스의 소개에 넣고, 예약 확정 문자에는 두 줄 요약과 오시는 길 연결을 넣었습니다. 넓어진 대기실은 오시는 길 문단 뒤에 한 줄로 썼고, 확인한 값마다 확인한 사람과 날짜를 기록해 병원에 넘겼습니다. 치료사들은 그다음 주부터 늦게 온 환자에게 어느 구간에서 시간이 걸렸는지 묻고 기록하기로 했습니다. 한 달 뒤에는 이전 첫 주와 같은 길이의 기간으로 지각과 오는 길 문의의 수를 견주기로 했습니다.

병원 이전 뒤 오는 길 안내 자주 묻는 질문

Q1. 병원 이전 뒤 셔틀버스를 운영해야 합니까?

A1. 운영 여부는 병원이 비용과 환자의 이동을 견주어 정할 일입니다. 운영한다면 타는 곳, 시간표, 운행하지 않는 날을 오시는 길과 예약 문자에 함께 쓰고, 시간표가 바뀐 날 모든 곳을 함께 고칩니다. 셔틀이 서는 곳도 직접 걸어 잰 시간과 함께 씁니다.

Q2. 지도 앱이 승강기가 없는 입구로 길을 안내하면 어떻게 합니까?

A2. 지도 서비스에 입구 위치의 수정을 요청하고, 반영될 때까지 오시는 길에 지도 앱의 안내와 실제 승강기 입구가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씁니다. 수정 요청은 요청한 날짜와 반영된 날짜를 함께 기록합니다.

Q3. 오는 길을 영상으로 만들어 두면 글 안내는 줄여도 됩니까?

A3. 영상은 입구와 승강기의 위치를 보여 주는 데 도움이 되지만, 주차 조건처럼 바뀌는 값은 영상을 다시 찍어야 고칠 수 있습니다. 바뀌는 값은 글 안내를 기준으로 두고, 영상에는 찍은 날짜를 밝힙니다.

Q4. 예전부터 다니던 환자에게는 무엇을 알립니까?

A4. 예전 위치를 기억하고 오는 환자는 새 위치의 달라진 점을 모를 수 있어, 이전 뒤 첫 예약의 확정 문자에 오시는 길의 달라진 점 요약과 연결을 넣습니다. 목발이나 휠체어를 쓰는 환자라면 예약 전화에서 후문 길을 직접 알려 줍니다.

Q5. 이전 뒤 환자가 줄면 광고를 늘려야 합니까?

A5. 광고를 늘리기 전에 줄어든 까닭이 접근 때문인지부터 가립니다. 예약 취소 사유와 오는 길 문의에서 교통과 주차가 반복된다면, 안내와 대안을 고치는 일이 광고보다 먼저입니다. 광고를 늘린다면 광고의 도착 페이지에도 달라진 오는 길의 요약을 넣습니다.

잠시 막히는 날의 예외와 한 달 뒤 점검

예외·주의

건물 공사나 승강기 점검처럼 접근이 잠시 어려워지는 날은 그날의 대안을 오시는 길 맨 위에 기간과 함께 쓰고, 그날 예약한 환자에게는 전날 문자로 알립니다. 끝내 대안이 마련되지 않는 항목이 있다면, 대안이 없다는 사실과 도움을 청할 번호를 함께 씁니다.

고친 안내가 효과가 있었는지는 한 달이 지난 뒤, 옮긴 직후와 같은 날수의 기록을 나란히 놓아 판단합니다. 늦게 온 환자가 말한 구간이 반복되면 그 구간의 안내를 다시 고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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