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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예약과 성과 개선

야간 문의가 빠지는 병원에서 대행사가 돕는 개선의 범위

· 병원 마케팅 대행사

진료가 끝난 밤에 들어온 문의가 다음 날 답을 받지 못하는 병원에서, 문의가 도착한 시각과 다음 근무자가 확인하는 경로를 맞대어 어디서 빠졌는지 나누고, 안내 문구와 인계 표시의 빈틈을 정리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목차

야간 문의가 빠진 곳을 가르는 네 가지 판정

핵심 답

야간 문의가 빠지는 병원에서 대행사가 돕는 개선은 밤에 문의가 도착한 곳과 아침 근무자가 챙기는 경로를 맞대어, 빠진 곳마다 나누어 고치는 일입니다. 진료가 끝난 밤에도 채팅, 온라인 예약 요청, 문자로 문의가 들어옵니다. 그런데 다음 날 아침 근무자가 여는 곳과 밤에 문의가 도착하는 곳이 다르거나, 누군가 열어 보았다는 표시만 남고 답은 가지 않으면, 그 문의는 아무도 모르게 빠집니다. 야간 문의의 누락은 한 사람의 실수라기보다 도착하는 경로와 챙기는 경로 사이의 빈틈에서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먼저 두 가지를 맞댑니다. 하나는 밤 동안 문의가 채널별로 언제, 어디에 도착했는지이고, 다른 하나는 다음 날 아침 근무자가 어디를 어떤 순서로 여는지입니다. 두 기록을 맞대면 문의마다 어디서 빠졌는지가 드러납니다. 한 문의에 빈틈이 둘 이상 겹칠 수 있으므로 표1의 위에서부터 먼저 해당하는 줄 하나로 나눕니다.

빠진 곳판정 기준고칠 것
도착 경로의 빈틈문의가 아침 근무자가 확인하지 않는 곳에 도착함도착 경로를 확인하는 곳으로 모으거나 확인 순서에 더함
인계 표시의 빈틈확인하는 곳에 도착했으나 읽음 표시만 남고 답한 사람이 없음답했다는 표시를 따로 두고 답하기 전까지 목록에 남김
처리 순서의 빈틈답은 했지만 병원이 약속한 시각을 넘김아침 첫 일로 야간 문의를 처리하는 순서 정함
빈틈 없음약속한 시각 안에 답함유지

셋째 줄의 약속한 시각은 병원이 먼저 정해야 합니다. 밤에 문의를 남긴 사람에게 언제 답이 오는지를 알리려면, 병원이 지킬 수 있는 시각을 정하고 그 시각을 야간 자동 안내에 씁니다. 약속한 시각이 없으면 늦었는지 아닌지도 판정할 수 없습니다.

야간 자동 안내 문구는 답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문의를 받았다는 것과 언제 답할지를 알리는 데서 그치고, 예약을 확정하거나 증상에 대한 판단을 담지 않습니다.

병원 쪽에서 빈틈을 미리 짐작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밤에 병원 채널로 직접 문의를 한 번 남기고, 다음 날 아침 누가 언제 그 문의를 발견하는지 지켜보는 것입니다. 이 시험은 표1의 판정을 대신하지는 못하지만, 어느 채널부터 기록을 뽑아야 할지 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시험으로 남긴 문의는 실제 문의와 섞이지 않게 따로 표시합니다.

야간 문의표를 채우는 다섯 단계

  1. 대행사가 최근 석 달 동안 진료가 끝난 뒤부터 다음 날 진료 시작 전까지 채널별로 도착한 문의의 시각과 도착한 곳을 뽑아 넘깁니다.
  2. 오전 접수 담당이 아침에 여는 곳과 순서, 답한 뒤 남기는 표시를 적어 넘깁니다.
  3. 원장이 야간 문의에 다음 날 몇 시까지 답할지를 약속으로 정합니다.
  4. 대행사와 오전 접수 담당이 함께 야간 문의마다 도착과 열람, 답한 시각을 맞대어 표1의 줄을 정합니다.
  5. 원장과 대행사가 함께 고칠 것을 확정하고, 대행사는 자동 안내 문구와 채널 설정을, 오전 접수 담당은 아침에 여는 순서와 답한 표시를 고친 뒤 같은 길이 기간 앞뒤를 견줍니다.
야간 문의표의 칸채우는 사람들어가는 내용
도착 시각과 도착한 곳대행사채널, 시각, 도착한 기기나 창
아침 확인 경로오전 접수 담당확인하는 곳과 순서, 답한 표시
약속한 시각원장다음 날 답하는 시각
표1의 줄대행사, 오전 접수 담당문의별 판정
고친 것과 앞뒤 비교원장, 대행사, 오전 접수 담당고친 문구와 설정, 표시 규칙, 같은 길이 기간의 숫자

네 번째 차례에서 셋째 줄은 세 번째 차례에서 원장이 정한 약속한 시각으로 판정합니다. 약속을 정하기 전의 기록이라도 같은 시각을 기준으로 다시 판정해야 앞뒤를 같은 잣대로 견줄 수 있습니다. 첫째 줄은 첫 번째 차례의 도착한 곳이 두 번째 차례의 아침에 여는 곳 목록에 없는 경우입니다.

네 번째 차례를 오전 접수 담당과 함께하는 것은, 읽음 표시를 누가 남겼는지, 답이 어느 기록에 어떤 모습으로 남는지를 그 직원이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행사가 기록만 보고 둘째 줄과 셋째 줄을 가르기 어려운 문의가 여기서 가려집니다.

다섯 번째 차례에서 자동 안내 문구는 세 번째 차례의 약속한 시각을 그대로 씁니다. 문구에 쓴 시각과 실제 처리 순서가 맞아야 하므로, 오전 접수 담당이 아침에 여는 순서를 고칠 때 그 순서로 야간 문의를 약속 시각 안에 처리할 수 있는지도 함께 따집니다.

가상 사례: 밤 채팅 문의가 점심까지 남은 소아청소년과

사례

이 사례는 이해를 돕기 위해 지어낸 가상 사례이며, 실제 병원의 성과를 옮긴 것이 아닙니다. 한 소아청소년과 의원의 원장은 밤늦게 휴대전화 알림으로 한 보호자의 채팅 문의가 들어온 것을 보았는데, 다음 날 점심때 상담 창을 열어 보니 그 문의는 읽음 표시만 된 채 답이 없었습니다. 원장은 밤에 들어온 문의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점검해 달라고 대행사에 요청했습니다.

대행사는 석 달 동안 야간에 도착한 문의 96건의 시각과 도착한 곳을 뽑았습니다. 오전 접수 담당은 아침에 채팅 창과 예약 요청 목록을 차례로 열고, 답한 뒤에는 따로 표시하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원장은 야간 문의에는 다음 진료일 오전 열한 시 전에 답하겠다고 약속을 정했습니다. 대행사와 접수 담당이 함께 맞대니, 야간 문자가 개원 때 설정한 착신 전환으로 원장의 개인 휴대전화로 가 아침에 아무도 확인하지 않은 문의가 18건, 채팅 창에서 읽음 표시만 남고 답이 가지 않은 문의가 22건, 답은 했지만 오전 열한 시를 넘긴 문의가 31건, 약속한 시각 안에 답한 문의가 25건이었습니다. 18과 22, 31과 25를 더하면 96입니다.

원장과 대행사는 문자 착신 전환을 상담용 휴대전화로 바꾸고, 채팅과 문자에 다음 진료일 오전 열한 시 전에 답한다는 자동 안내를 넣기로 확정했습니다. 오전 접수 담당은 답한 문의에 답함 표시를 하고 표시가 없는 문의는 목록 맨 위에 남기며, 출근 뒤 첫 일로 야간 문의를 처리하기로 하고, 그 순서라면 오전 열한 시 약속을 지킬 수 있는지 원장과 함께 따졌습니다. 고친 뒤 네 주 동안 야간 문의 30건 가운데 21건이 약속한 시각 안에 답을 받았고, 고치기 전 네 주에는 32건 가운데 8건이었습니다. 착신 전환과 표시 규칙, 처리 순서를 같은 날 함께 고쳐 어느 쪽이 얼마나 도왔는지는 나눌 수 없었습니다. 다만 금요일 밤부터 일요일까지 들어온 문의가 월요일 아침에 몰려, 월요일에는 여전히 약속 시각을 넘긴 문의가 남았습니다.

야간 문의표를 다음 점검으로 넘기는 법

야간 문의표에는 채널별 도착한 곳, 아침 확인 경로, 약속한 시각, 문의별 판정이 함께 남습니다. 담당자가 바뀔 때는 이 표와 함께 착신 전환 같은 채널 설정을 누가 바꿀 수 있는지와, 사례의 월요일처럼 아직 남은 빈틈을 넘깁니다. 새 채널을 열 때는 그 채널의 야간 문의가 어디에 도착하는지를 이 표에 먼저 적고 아침에 여는 순서에 더합니다. 채널 설정을 바꾼 날은 표에 함께 남겨, 설정이 바뀐 뒤 다시 빈틈이 생기지 않았는지 다음 점검에서 같은 방법으로 가려냅니다.

야간 문의를 따로 다루는 경우

예외·주의

밤에 급한 증상을 묻는 문의가 올 수 있습니다. 병원이 밤에 답할 수 없다면, 자동 안내에 급한 증상일 때는 응급실이나 119를 이용하라는 문장을 함께 넣고, 채팅으로 증상에 대한 판단을 하지 않습니다. 이 문장은 원장이 승인한 표현 그대로 쓰고, 승인한 날짜를 야간 문의표에 남깁니다.

연휴처럼 여러 날 진료가 없는 기간에는 평소의 약속 시각을 지킬 수 없습니다. 그 기간에는 답하는 날을 밝힌 자동 안내를 따로 쓰고, 연휴가 끝나면 원래 안내로 돌아갑니다. 연휴 뒤 첫날은 문의가 몰리므로, 그날의 처리 순서를 연휴 전에 미리 정합니다.

병원이 밤에도 당직 상담을 두고 있다면 표1의 기준을 당직의 확인 경로에 맞추어 다시 정합니다. 야간이라는 시간대보다 누가 어디를 여는지가 판정의 기준입니다. 당직이 있어도 당직이 챙기지 않는 채널이 남아 있다면 그 채널은 표1의 첫째 줄로 판정하고, 당직이 여는 목록에 더합니다.

야간 문의 누락 자주 묻는 질문

Q1. 직원의 개인 휴대전화로 문의를 받아도 되나요?

A1. 받는 사람이 바뀌거나 그만두면 문의가 끊기고, 환자의 정보가 개인 기기에 남습니다. 문의는 병원이 관리하는 기기와 계정으로 받는 편이 안전합니다. 개인 기기로 받던 채널이 있다면 병원 기기로 옮긴 날과, 옮기기 전의 문의를 어디에 모았는지를 함께 남깁니다.

Q2. 채팅으로 온 야간 문의에 다음 날 전화로 답해도 되나요?

A2. 문의가 들어온 채널로 답하는 것을 먼저 합니다. 전화가 더 빠르다고 판단되면 채팅으로 전화해도 되는지와 받기 편한 시간을 먼저 묻고, 문의한 사람이 원하는 방법으로 답합니다. 밤에 채팅을 남긴 사람은 낮에 전화를 받기 어려운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Q3. 야간 문의가 한 달에 몇 건뿐이면 이런 점검이 필요한가요?

A3. 건수와 관계없이 도착하는 곳과 확인하는 곳이 맞는지는 한 번 확인해 둘 만합니다. 몇 건뿐이라도 모두 한곳으로 빠지고 있다면 고치는 데 드는 품이 적은 편입니다.

Q4. 보호자와 환자가 같은 야간 문의를 따로 남기면 어떻게 답하나요?

A4. 두 문의를 병원 안에서 같은 건으로 판단했다면 한 번 답하고, 답했다는 표시를 두 문의 모두에 남깁니다. 한쪽에만 표시하면 다른 쪽이 목록에 남아 다시 처리될 수 있어, 같은 사람에게 두 번 연락이 가는 일이 생깁니다. 같은 건으로 판단한 까닭은 표시 옆에 한 줄로 남깁니다.

Q5. 채팅 도구에서 읽음 표시를 없앨 수 없으면 답한 문의는 어떻게 표시하나요?

A5. 읽음 표시와 별개로 병원이 쓰는 답함 표시를 따로 만듭니다. 도구가 표시 기능을 주지 않는다면 목록을 옮긴 간단한 표에 답한 시각을 적는 방식으로도 충분합니다. 표를 쓰기로 했다면 표를 여는 일을 아침에 여는 순서의 맨 앞에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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