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홈페이지·SEO 목록으로

병원 홈페이지·SEO

기존 홈페이지 업체 자료가 없을 때 대행사의 조사 범위

· 병원 마케팅 대행사

기존 누리집 업체의 자료를 받지 못했을 때, 누구나 열 수 있는 공개 페이지와 병원이 가진 계정·파일을 먼저 목록으로 만들고, 확인할 수 없는 내부 구조는 미확인으로 표시해 알아볼 사람과 방법을 남기는 조사 기준과 순서를 설명합니다.

목차

보이는 것과 가진 것부터 만드는 목록

핵심 답

기존 홈페이지 업체에서 자료를 받지 못했다면, 병원 마케팅 대행사는 누구나 열 수 있는 공개 페이지와 병원이 이미 가진 계정·파일부터 목록으로 만들고, 확인할 수 없는 내부 구조는 미확인으로 표시합니다. 없는 자료를 짐작으로 채워 조사 결과처럼 넘기지 않습니다. 짐작이 섞인 목록은 새 누리집을 만들 때 어느 항목을 믿어도 되는지 구분할 수 없게 합니다.

공개 페이지는 업체 없이도 지금 바로 점검할 수 있습니다. 누리집에 올라 있는 글과 이미지, 메뉴 구조, 문의 양식은 누구나 열어 그대로 기록할 수 있습니다. 병원이 가진 자산도 업체의 협조 없이 찾을 수 있습니다. 도메인 관리 계정, 관리자 화면 로그인, 측정 도구 계정처럼 병원 직원의 이름이나 전자우편으로 만들어진 것이 이에 해당합니다.

조사 목록은 새 누리집을 만들 곳이 누구든 그대로 넘겨받아 쓸 수 있게 만듭니다. 조사를 맡은 대행사와 새 누리집을 만드는 곳이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목록의 각 줄에는 누가 언제 검증했는지를 함께 남깁니다.

반면 소스 코드, 데이터베이스, 서버 설정처럼 업체만 볼 수 있던 부분은 겉으로 드러나는 흔적만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밝혀지지 않은 것은 미확인이라고 쓰고, 누구에게 어떻게 물으면 알 수 있는지를 같은 줄에 남깁니다. 조사된 것과 미확인을 구분한 목록을 넘기는 대행사라면 병원은 무엇을 더 요청해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조사 대상 세 가지

조사 대상은 다음 세 가지로 구분해 목록을 만듭니다.

대상예목록에 남기는 것
공개 페이지누리집의 글, 이미지, 메뉴, 문의 양식주소, 제목, 쓰인 이미지와 파일, 글자 사본
가용 자산도메인 관리 계정, 관리자 화면 로그인, 측정 도구 계정계정 이름, 가입한 전자우편의 주인, 할 수 있는 일
내부 구조소스 코드, 데이터베이스, 서버 설정, 외부 연동점검 정도와 파악할 수 있는 사람·방법

첫째 대상은 대행사가 직접 열어 기록하며, 이미지는 화면에 보이는 크기가 아니라 누리집이 내려보내는 파일 그대로 저장합니다. 원본이 없을 때 쓸 수 있는 가장 큰 파일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대상은 병원 담당자가 찾아 알려 주며, 비밀번호는 목록에 쓰지 않고 병원이 따로 보관합니다. 병원이 찾지 못한 계정은 미보유로 표시하고, 셋째 대상의 물을 곳에 함께 넣습니다. 셋째 대상은 대행사가 권한이 없는 곳에 접속을 시도하지 않고, 공개된 정보로 드러나는 범위까지만 점검합니다.

조사하는 다섯 단계

자료가 부족한 누리집은 다음 다섯 단계로 조사하며, 미확인 항목은 병원 명의로 검토를 요청합니다.

  1. 대행사가 공개 페이지를 모두 열어 주소, 제목, 쓰인 이미지와 파일을 목록에 올리고 글자 사본을 저장합니다.
  2. 병원 담당자가 병원이 가진 계정과 파일을 찾아 알려 주고, 대행사가 계정 이름과 할 수 있는 일을 목록에 올립니다.
  3. 대행사가 내부 구조 항목마다 공개된 정보로 검증되는 범위를 조사해, 아래 표의 표시 가운데 하나를 매깁니다.
  4. 대행사가 일부 조사와 미확인 항목마다 파악할 수 있는 곳과 물을 내용을 정리하고, 병원이 그곳에 요청합니다.
  5. 답이 오면 대행사가 표시를 고치고 날짜와 근거를 기록하며, 답이 오지 않은 항목은 다시 요청할 날을 정합니다.

넷째 단계의 요청을 병원 명의로 하는 까닭은, 도메인이나 호스팅처럼 계약 당사자가 병원인 서비스는 병원이 물어야 답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행사는 물을 내용을 문장으로 준비해 병원이 그대로 보낼 수 있게 합니다. 둘째 단계에서 병원 직원의 개인 전자우편으로 가입된 계정이 나오면, 그 사실도 목록에 함께 기록합니다. 셋째 단계에서 공개된 정보로 검증하는 방법은 페이지 소스, 응답 정보, 도메인과 인증서의 공개 조회처럼 누구나 쓸 수 있는 것으로 한정합니다. 넷째 단계의 물을 내용은 필요한 파일이나 설정의 이름을 구체적으로 써서, 받는 쪽이 무엇을 보내야 하는지 바로 알 수 있게 합니다. 다섯째 단계에서 답이 오면 표시를 바로 바꾸지 않고, 답이 항목의 남은 부분을 모두 채우는지 대조한 뒤 고칩니다.

내부 구조에 매기는 표시 세 가지

내부 구조의 각 항목은 조사한 정도에 따라 다음 세 가지 표시 가운데 하나를 받습니다.

표시뜻함께 남기는 것
조사됨공개 정보나 병원 계정으로 전부 검증함점검한 방법과 날짜
일부 조사겉으로 드러난 부분만 검증함조사된 부분과 남은 부분, 물을 곳
미확인공개 정보로 점검할 수 없음파악할 수 있는 곳과 물을 내용

첫째 표시는 검토한 방법을 함께 남겨, 나중에 같은 방법으로 다시 점검할 수 있게 합니다. 둘째 표시는 드러난 흔적으로 나머지를 짐작하지 않고, 조사된 부분과 남은 부분을 나눠 씁니다. 셋째 표시는 비워 두는 칸이 아니라 다음 할 일이 쓰인 칸이어야 합니다. 같은 항목을 여러 곳에 물어야 한다면, 물을 곳을 모두 같은 줄에 씁니다.

업체 폐업 문자를 받은 요양병원 사례

사례

이 사례는 설명을 위한 가상의 이야기로, 요양병원과 인물, 수치는 실제와 무관합니다. 한 요양병원의 총무과장이 누리집을 맡아 온 업체로부터 이달 말 폐업한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소스 파일이나 계정을 넘겨 달라는 답장에는 회신이 없었고, 병원장은 대행사에 지금 병원이 가진 것과 모르는 것을 정리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첫 주에 대행사가 연 공개 페이지는 31개였고, 페이지마다 쓰인 이미지를 세니 148장, 입원 안내문 같은 첨부 파일이 6개였습니다. 이미지는 누리집이 내려보내는 파일 그대로 받아 두었고, 줄마다 조사한 사람과 날짜를 남겼습니다. 총무과장은 같은 주에 병원 대표 전자우편으로 가입된 도메인 관리 계정, 공지 쓰기만 되는 관리자 화면 계정, 퇴사한 직원의 개인 전자우편으로 가입된 측정 도구 계정을 찾았습니다. 대행사는 세 계정의 이름과 할 수 있는 일, 가입 전자우편의 주인을 목록에 올렸고, 비밀번호는 병원이 따로 보관했습니다. 호스팅 계정은 병원 어디에서도 나오지 않았고, 대행사는 이를 미보유 줄로 남긴 뒤 서버 설정 항목의 문의처에 호스팅 회사를 더했습니다.

내부 구조는 소스 코드, 데이터베이스, 서버 설정, 문의 양식 연동, 백업, 보안 인증서의 6개 항목으로 조사했습니다. 보안 인증서는 공개된 정보로 발급처와 만료일을 검증해 조사됨으로, 서버 설정은 응답에 드러난 서버 종류와 호스팅 회사 이름만 점검해 일부 조사로 표시했습니다. 문의 양식 연동도 양식이 보내는 주소만 드러나 일부 조사였고, 소스 코드와 데이터베이스, 백업은 미확인이었습니다. 대행사는 관리자 화면에서 병원 계정으로 열리지 않는 메뉴에는 접속을 시도하지 않았습니다.

일부 조사 2개와 미확인 3개, 모두 5개 항목에 대해 대행사는 필요한 파일과 설정의 이름을 넣어 물을 곳과 물을 내용을 문장으로 준비했습니다. 서버 설정, 소스 코드, 데이터베이스, 백업은 호스팅 회사에, 문의 양식 연동은 폐업 문자에 남은 업체 대표의 연락처로 물었습니다. 총무과장은 다음 날 병원 명의로 두 곳에 보냈습니다. 호스팅 회사는 사흘 뒤 계정 명의가 업체로 되어 있어 명의를 바꾼 뒤에 자료를 줄 수 있다고 답했고, 대행사는 답이 남은 부분을 채우지 못해 표시는 그대로 두고, 네 항목에 그 답과 날짜를 기록했습니다. 업체 대표에게서는 답이 없어, 일주일 뒤를 다시 요청할 날로 정했습니다.

정리된 목록이 쓰이는 곳

조사를 마친 목록은 공개 페이지 31줄, 가용 자산 3줄과 미보유 1줄, 내부 구조 6줄로 이루어졌습니다. 병원장은 이 목록을 새 누리집 견적을 받을 업체들에 함께 보내기로 했습니다. 미확인이 남은 줄마다 다시 요청할 날이 쓰여 있어, 새 업체도 무엇이 아직 비어 있는지를 같은 목록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업체 자료 조사 자주 묻는 질문

Q1. 옛 업체와 연락은 되는데 자료를 주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A1. 계약서에 자료를 넘기는 조건이 있는지 병원이 먼저 가려냅니다. 계약 해석이 필요하다면 병원이 법률 자문을 받을 일이며, 대행사는 그동안 공개 페이지와 병원 계정으로 할 수 있는 조사를 이어 갑니다. 자료를 요청할 때는 받고 싶은 파일의 이름과 형식을 구체적으로 써서, 거절하더라도 무엇을 거절했는지가 남게 합니다.

Q2. 검색 결과에만 남은 옛 페이지도 목록에 넣나요?

A2. 검색 결과에 나오는 주소도 열어 응답을 점검합니다. 열리면 공개 페이지 목록에 넣고, 열리지 않으면 검색 결과에만 남은 주소로 따로 표시해 새 누리집에서 이어 줄지 판단할 때 씁니다.

Q3. 홈페이지 자료 조사는 얼마나 걸리나요?

A3. 공개 페이지와 병원 계정 조사는 페이지 수와 병원이 계정을 찾는 속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미확인 항목은 외부의 답에 따라 달라지므로, 대행사는 답이 올 날짜를 약속하지 않고 다시 요청할 날만 정합니다.

Q4. 미확인이 남은 채로 새 누리집 작업을 시작해도 되나요?

A4. 미확인 항목마다 새 작업에 영향을 주는지 따져 정합니다. 문의 양식의 받는 곳이 미확인이라면 새 양식을 연결하기 전에 점검이 필요하고, 옛 소스 코드처럼 새로 만들면 쓰지 않을 항목이라면 검증을 기다리지 않아도 됩니다.

Q5. 관리자 화면에 로그인은 되는데 메뉴가 막혀 있다면 어떻게 조사하나요?

A5. 막힌 메뉴는 병원 계정의 권한 밖이므로 대행사가 우회해 열지 않습니다. 막힌 메뉴의 이름만 목록에 기록하고, 권한을 넓힐 수 있는지는 관리자 화면을 운영하는 곳에 병원이 묻습니다.

예외로 다루는 경우

예외·주의

데이터베이스에 환자 정보가 들어 있을 수 있다면, 대행사는 그 사본을 받는 쪽이 되지 않습니다. 사본을 어디로 옮길지는 병원의 개인정보 담당자가 호스팅 회사와 정합니다. 원본 사진 없이 공개 페이지의 이미지만 남은 경우, 새 누리집에 그대로 쓸지 새로 촬영할지는 병원이 정합니다. 옛 업체가 만든 디자인이나 글꼴 파일을 새 누리집에 다시 쓸 수 있는지는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병원이 확인합니다.

조사한 뒤 점검할 것

조사가 끝난 뒤에도 아래 세 가지는 이어서 챙깁니다. 다시 요청할 날에 답이 왔는지, 계정에 가입한 전자우편의 주인이 병원을 떠나지 않았는지, 도메인과 보안 인증서의 만료일이 병원 달력에 올라 있는지입니다. 개인 전자우편으로 가입된 계정은 병원 공용 전자우편으로 옮길지를 병원이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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