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블로그·콘텐츠 운영

병원 블로그 대행 이미지 제작 전 원고 확정 기준

· 병원 마케팅 대행사

블로그 글의 이미지는 원고의 핵심 질문과 설명 구조가 정해진 뒤에 만들어야 다시 그리는 일이 줄어듭니다. 이미지의 세 가지 용도별로 먼저 확정할 원고 부분과, 계획한 이미지마다 지금 제작, 확정 뒤 제작, 만들지 않음 가운데 하나를 정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목차

이미지 제작 전에 확정할 원고의 부분

핵심 답

병원 블로그 대행에서 이미지를 만들기 전에 확정되어야 하는 것은 원고의 핵심 질문과 설명 구조, 그리고 그 이미지에 들어갈 내용입니다. 블로그 글에 넣을 요약 그림이나 절차 그림을 디자이너에게 맡길 때, 원고가 다 정해지기 전에 이미지를 먼저 요청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정이 빠듯하면 원고와 이미지를 동시에 진행하고 싶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의료진 검토에서 단계의 수가 바뀌거나 항목의 값이 고쳐지면, 이미 만든 이미지는 다시 그려야 합니다. 원고의 문장은 쉽게 고칠 수 있지만, 이미지는 고칠 때마다 디자이너와 병원이 다시 오가야 합니다.

어느 부분이 확정되어야 하는지는 이미지의 용도에 따라 다릅니다. 글의 흐름을 요약하는 이미지는 단계의 수와 이름이, 항목과 값을 보여 주는 이미지는 그 값이, 위치나 동작을 그리는 이미지는 그 순서가 먼저 정해져야 합니다. 계획한 이미지마다 용도를 정하고, 그 용도에 필요한 부분이 확정되었는지 가려 세 가지 판정 가운데 하나를 내립니다. 확정되었으면 지금 제작, 아직이면 확정 뒤 제작, 설명 구조와 연결되는 용도가 없으면 만들지 않음입니다.

이미지 용도별로 먼저 확정할 부분

용도이미지를 만들기 전에 확정할 부분나중에 바뀌어도 되는 부분
구조 요약핵심 질문, 단계의 수와 단계 이름단계마다 붙는 설명 문장의 표현
항목과 값항목의 목록과 각 값, 값을 채운 기준표 아래 설명 문단
위치와 동작그릴 공간이나 동작의 순서, 방향그림 주변의 안내 문장

셋째 열이 있는 이유는, 원고 전체가 끝날 때까지 이미지를 미룰 필요는 없다는 뜻입니다. 이미지에 들어가는 부분만 확정되면, 나머지 문장을 다듬는 동안 이미지를 함께 만들 수 있습니다.

원고가 확정되었다고 판단하는 기준

원고의 어느 부분이 확정되었다는 것은 블로그를 맡은 쪽이 정했다는 뜻이 아니라, 그 내용을 책임질 의료진이 검토를 마쳤다는 뜻입니다. 핵심 질문은 글의 제목과 첫 문단이 답하는 질문이 한 문장으로 정해졌을 때, 설명 구조는 소제목의 순서와 단계의 수가 의료진 검토를 거쳤을 때 확정된 것으로 판단합니다. 검토 날짜를 요청서에 기록해 두면, 나중에 원고가 바뀌었을 때 이미지를 만든 뒤에 바뀐 것인지 전에 바뀐 것인지 가릴 수 있습니다. 검토가 구두로 이루어졌다면 블로그를 맡은 쪽이 들은 내용을 짧게 정리해 의료진에게 다시 보내 맞는지 답을 받습니다.

이미지 제작 전 점검의 다섯 단계

이미지 제작 전 점검은 아래 순서로 진행합니다. 각 단계는 앞 단계까지 정리된 자료만 씁니다.

  1. 병원은 글이 다루는 진료의 원자료와 환자가 실제로 물은 질문을 블로그를 맡은 쪽에 보냅니다.
  2. 블로그를 맡은 쪽은 원고 초안의 핵심 질문과 설명 구조, 즉 소제목과 단계의 순서를 정리합니다.
  3. 블로그를 맡은 쪽은 계획한 이미지마다 용도를 정하고, 그 용도에 필요한 부분이 의료진 확인까지 끝났는지 가려 세 가지 판정 가운데 하나를 내립니다.
  4. 블로그를 맡은 쪽은 지금 제작으로 판정한 이미지의 요청서를 만들어 디자이너에게 보내고, 의료 내용이 들어간 이미지는 현행 의료광고 관련 공식 기준을 확인합니다.
  5. 병원은 완성된 이미지의 내용이 원자료와 맞는지 대조하고, 확정 뒤 제작으로 둔 이미지는 확정되는 날 셋째 단계부터 다시 진행합니다.

셋째 단계에서 확정의 기준을 의료진 확인까지로 잡는 이유는, 블로그를 맡은 쪽이 정한 초안이라도 의료진 검토에서 바뀌는 일이 많기 때문입니다.

만들지 않음 판정을 받은 이미지의 처리

만들지 않음은 이미지가 쓸모없다는 판정이 아니라, 지금 원고의 설명 구조 안에서 맡을 용도가 없다는 판정입니다. 표지나 글머리의 분위기 그림처럼 설명과 연결되지 않는 이미지를 원한다면, 병원이 이미 가진 사진이나 공통 표지 틀을 쓰고 새로 제작을 요청하지 않습니다. 원고가 바뀌어 새 소제목이 생기면서 그 이미지가 맡을 용도가 생겼다면, 그때 셋째 단계로 돌아가 다시 판정합니다. 이렇게 하면 제작비와 디자이너의 시간이 설명이 필요한 이미지에 먼저 쓰입니다.

이미지 요청서의 다섯 칸

칸채우는 내용
용도구조 요약, 항목과 값, 위치와 동작 가운데 하나
원고 위치이미지가 들어갈 소제목과 문단
확정 내용이미지에 들어갈 단계 이름, 항목과 값, 순서를 원고 문장 그대로
확인확정 내용을 검토한 의료진과 날짜
바꾸면 안 되는 것디자인하면서 줄이거나 바꾸면 안 되는 낱말과 값

셋째 칸을 원고 문장 그대로 옮기는 이유는, 디자이너가 요약하면서 뜻이 바뀌는 일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이미지 안에 글자가 들어가지 않는 그림이라도 순서와 방향은 문장으로 정리해 보냅니다.

이미지를 두 번 그린 소아청소년과의 가상 사례

사례

아래는 설명을 위해 만든 가상의 사례입니다. 한 소아청소년과 의원은 지난달 예방접종 안내 글에 들어갈 이미지 네 장을 외부 디자이너에게 맡겼는데, 원장 검토에서 접종 안내의 단계 순서가 바뀌면서 그 가운데 두 장을 다시 그려야 했습니다. 지난달 이미지 네 장은 원고 초안이 나온 날 한꺼번에 요청한 것이었습니다. 블로그 계획을 맡은 원무 주임은 다음 글인 영유아 검진 안내부터는 이미지를 요청하기 전에 제작 전 점검 순서를 밟기로 했습니다.

첫째 단계에서 원장은 검진 시기와 준비물, 문진표 작성 방법을 원자료로 정리했고, 원무 주임은 보호자들이 물은 질문을 모았습니다. 둘째 단계에서 원무 주임은 원고 초안의 핵심 질문을 검진은 어떤 순서로 받나요로 정하고, 소제목과 단계를 정리했습니다. 계획한 이미지는 여섯 장이었습니다.

셋째 단계의 판정은 이렇게 나왔습니다. 검진 시기표와 준비물 목록은 항목과 값의 용도로, 원장이 값을 검토해 지금 제작이었습니다. 문진표 작성 순서 그림은 위치와 동작의 용도로, 원장이 순서를 승인해 지금 제작이었습니다. 검진 흐름 요약 그림은 구조 요약의 용도인데, 원장이 단계를 다섯에서 넷으로 줄일지 검토 중이라 확정 뒤 제작이었습니다. 접수에서 검진실까지의 동선 그림은 위치와 동작의 용도인데, 다음 달 접수 공간 공사로 동선이 바뀔 예정이라 확정 뒤 제작이었습니다. 표지에 넣으려던 아기 그림은 설명 구조와 연결되는 용도가 없어 만들지 않음으로 판정했고, 글 표지에는 병원이 쓰던 공통 표지 틀을 그대로 썼습니다.

요청서를 보낸 뒤의 진행

넷째 단계에서 원무 주임은 지금 제작 세 장의 요청서를 만들었습니다. 확정 내용 칸에는 원고의 항목 이름과 값을 문장 그대로 옮겼고, 바꾸면 안 되는 것 칸에는 검진 시기의 개월 수 표기를 기록했습니다. 확인 칸에는 원장의 이름과 검토한 날짜를 넣었는데, 원장이 진료 중에 말로 답해 준 부분은 원무 주임이 짧게 정리해 다시 보내 답을 받은 뒤에 채웠습니다. 이미지 속 검진 안내 표현은 의료광고 관련 공식 기준에 맞는지 대조했습니다. 다섯째 단계에서 원장이 완성된 세 장을 원자료와 대조했고, 고칠 곳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원무 주임은 확정 뒤 제작으로 둔 두 장마다 무엇을 기다리는지와 예정일을 한 줄로 기록했고, 글은 두 이미지가 들어갈 문단을 문장으로 채워 먼저 올렸습니다. 두 주 뒤 원장이 검진 단계를 넷으로 확정하자, 원무 주임은 그날 셋째 단계부터 다시 진행해 흐름 요약 그림을 요청했습니다. 동선 그림은 공사가 끝나는 날까지 확정 뒤 제작으로 남았습니다.

확정 전에 이미지가 급히 필요한 경우

예외·주의

새 진료를 시작하는 날에 맞춰 글을 올려야 하는 것처럼, 확정을 기다릴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때는 확정되지 않은 부분을 이미지에 넣지 않는 방식으로 만듭니다. 단계의 수가 정해지지 않았다면 단계 번호 없이 큰 흐름만 보여 주고, 값이 정해지지 않았다면 항목 이름만 넣고 값은 본문에서 안내합니다. 요청서의 확정 내용 칸에는 넣지 않은 부분을 함께 적어, 확정된 뒤 이미지를 고칠지 새로 만들지를 판단할 수 있게 합니다. 확정되지 않은 값을 짐작으로 그려 넣지는 않습니다.

확정 뒤 제작 이미지가 쌓일 때의 관리

확정 뒤 제작으로 둔 이미지가 여러 글에 걸쳐 늘어나면, 어느 이미지가 무엇을 기다리는지 잊기 쉽습니다. 확정 뒤 제작 판정을 내릴 때마다 무엇이 확정되기를 기다리는지와 확정 예정일을 한 줄로 기록하고, 예정일이 지나도 확정되지 않았다면 의료진에게 한 번 더 확정을 요청합니다. 글은 이미지 없이 먼저 올리고, 이미지가 들어갈 문단에는 문장으로 설명을 충분히 씁니다. 이미지가 완성되면 그 문단에 넣고, 글 끝에 이미지를 더한 날짜를 밝힙니다.

병원 블로그 대행 이미지 제작 자주 묻는 질문

Q1. 원고가 확정되기 전에 디자인 시안부터 받아도 됩니까?

A1. 색, 글꼴, 병원 이미지 틀처럼 내용과 상관없는 시안은 먼저 받아도 됩니다. 내용이 들어간 시안을 먼저 받으면, 그 시안에 맞춰 원고를 고치고 싶어지는 일이 생깁니다.

Q2. 이미지 수정 요청이 여러 번 오가는 것을 줄이려면 어떻게 합니까?

A2. 수정을 요청할 때도 요청서의 칸을 그대로 써서, 무엇이 확정 내용과 다른지를 칸마다 밝혀 보냅니다. 좋다 싫다 같은 느낌만 전하면 디자이너가 짐작으로 고쳐 다시 오가게 됩니다.

Q3. 디자이너가 보기 좋게 하려고 내용을 줄여 그렸다면 어떻게 합니까?

A3. 디자이너가 줄인 방식이 실제로 더 이해하기 쉽다면 그대로 버리지 않습니다. 원장에게 줄인 표현이 의료적으로 맞는지 확인받고, 맞다면 원고 문장도 같은 표현으로 함께 고쳐 이미지와 본문이 어긋나지 않게 합니다.

Q4. 한 번 만든 이미지를 다른 글에도 써도 됩니까?

A4. 용도와 확정 내용이 같다면 쓸 수 있습니다. 다만 한 글에서 내용이 바뀌어 이미지를 고치면, 같은 이미지를 쓴 다른 글도 함께 점검해야 하므로 어느 글에 썼는지를 기록합니다.

Q5. 이미지에 병원 로고를 넣어야 합니까?

A5. 작게 한 곳에만 넣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로고가 크면 이미지가 설명보다 홍보처럼 느껴지고, 다른 곳에 퍼졌을 때 병원 광고로 읽힐 수 있습니다.

맨 위로 이동

병원 블로그 · 콘텐츠 운영 서비스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