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홈페이지·SEO

모든 글을 메인으로 잇는 병원 홈페이지 연결의 개선

· 병원 마케팅 대행사

모든 글 끝의 「메인으로」 연결은 여러 목적을 한꺼번에 대신하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목적을 사이트의 공통 영역이 맡을 것과 글 끝이 맡을 것으로 나누고, 글 끝에 홈 연결을 남겨야 하는 경우만 따로 가리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목차

메인 연결이 맡던 목적 나누기

핵심 답

병원 홈페이지의 모든 글을 메인으로 연결하던 방식은, 그 연결이 맡던 목적을 나누어 공통 영역과 글 끝에 따로 맡기는 방식으로 개선합니다. 병원 홈페이지의 모든 글 끝에 「메인으로 가기」를 붙이는 방식은, 글을 다 읽은 독자가 무엇을 하든 일단 첫 화면으로 돌려보내는 방식입니다. 이 연결은 사실 여러 목적을 한꺼번에 대신하고 있습니다. 병원 전체를 둘러보려는 독자, 예약하거나 전화하려는 독자, 같은 진료의 다음 안내를 찾는 독자, 위치나 진료 시간을 확인하려는 독자가 모두 같은 첫 화면으로 보내지고, 거기서 다시 원하는 곳을 찾아야 합니다. 첫 화면으로 돌아간 독자는 원하는 곳까지 걸음이 한 번 더 늘어나는 셈입니다.

개선은 이 목적들을 나누는 데서 시작합니다. 병원 전체 둘러보기와 예약, 위치와 진료 시간처럼 어느 글에서나 같은 목적은 사이트의 머리와 꼬리, 고정 버튼 같은 공통 영역이 어느 페이지에서나 보여 주면 됩니다. 공통 영역이 이 목적들을 맡고 있다면 글 끝의 「메인으로」는 같은 일을 두 번 하는 셈이 됩니다. 그 대신 글 끝은 그 글에서만 필요한 것, 곧 같은 진료의 다음 세부 안내로 잇는 데 씁니다.

다만 모든 글에서 홈 연결을 빼지는 않습니다. 광고로 처음 들어온 사람이 도착하는 글이나 병원 전체를 소개하는 글처럼, 글을 읽은 다음 병원 전체를 둘러보는 것이 그 독자에게 맞는 다음 걸음인 경우에는 홈 연결을 남기고, 왜 남겼는지를 연결 문구로 드러냅니다.

메인 연결이 대신하던 목적과 맡을 곳

글 끝 메인 연결이 해 오던 일을 아래 네 목적으로 쪼개어 맡을 곳을 정합니다.

대신하던 목적맡을 곳확인할 것
병원 전체 둘러보기공통 영역의 병원 로고와 메뉴휴대폰에서 메뉴가 접혀 있어도 로고를 누르면 첫 화면으로 가는지
예약과 전화공통 영역의 고정 버튼글을 끝까지 내려도 버튼이 화면에 남아 있는지
같은 진료의 다음 세부 안내글 끝의 연결이어질 세부 안내 글이 실제로 있는지
위치와 진료 시간 확인공통 영역의 꼬리꼬리의 정보가 지금 운영과 같은지

표의 첫째, 둘째, 넷째 줄을 공통 영역이 제대로 맡고 있는지 먼저 검증해야 글 끝에서 메인 연결을 뺄 수 있습니다. 공통 영역이 무엇을 보여 주는지 휴대폰과 컴퓨터에서 확인한 결과를 함께 보여 주는 대행사라면, 병원은 메인 연결을 빼도 독자가 막히지 않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확인한 기기와 날짜도 함께 남깁니다.

메인 연결을 정리하는 순서

병원과 대행사는 아래 순서로 진행합니다.

  1. 대행사는 글 끝에 메인 연결이 걸린 글의 목록을 만듭니다.
  2. 대행사는 사이트의 공통 영역이 휴대폰과 컴퓨터에서 무엇을 보여 주는지 확인합니다.
  3. 대행사는 글마다 메인 연결이 대신하던 목적을 네 가지로 나누고, 공통 영역이 맡는 목적을 가려냅니다.
  4. 대행사는 공통 영역이 맡는 목적의 연결은 글 끝에서 빼고, 그 대신 같은 진료의 다음 세부 안내로 가는 연결을 씁니다.
  5. 아래의 경우에 해당하는 글은 홈 연결을 남기고, 연결 문구로 남긴 까닭을 드러냅니다.
  6. 병원이 바뀐 연결을 확인한 뒤 적용하고, 적용 전과 같은 길이의 기간으로 세부 안내로 이어진 방문을 기록합니다.

둘째 단계는 넷째 단계보다 반드시 먼저 합니다. 공통 영역이 휴대폰에서 접혀 있거나 예약 버튼이 글 끝에서 사라진다면, 메인 연결을 뺀 글에서 독자가 갈 곳을 잃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셋째 단계에서 목적을 나눌 때는 글마다 그 글을 다 읽은 독자가 무엇을 하려 할지를 한 줄로 적고, 그 한 줄이 공통 영역의 어느 부분으로 해결되는지 대조합니다. 공통 영역으로 해결되지 않는 한 줄만 글 끝 연결이 맡습니다.

넷째 단계에서 이어질 세부 안내 글이 아직 없다면, 연결을 비워 두지 않고 그 진료의 안내 목록 페이지로 잇습니다. 세부 안내 글을 새로 쓰면 그때 그 글로 바꾸어 잇습니다.

글 끝에 홈 연결을 남기는 경우

다섯째 단계에서 아래 네 가지 가운데 하나에 해당하는 글은 홈 연결을 남기거나 다른 곳으로 잇습니다.

남기는 경우까닭연결 문구
광고로 처음 들어온 사람이 도착하는 글병원을 처음 알게 된 사람에게는 병원 전체를 둘러보는 것이 다음 걸음입니다.「병원 전체 둘러보기」처럼 목적을 드러냅니다.
병원 전체를 소개하는 글글 자체가 병원 전체로 가는 입구 구실을 합니다.「진료 과목 모두 보기」처럼 이어질 곳을 드러냅니다.
공통 영역이 휴대폰에서 보이지 않는 사이트의 글공통 영역을 고치기 전까지는 글 끝이 유일한 길입니다.공통 영역을 고친 뒤 빼겠다는 날짜를 기록합니다.
여러 진료를 함께 다룬 글다음 세부 안내가 하나로 정해지지 않습니다.홈이 아니라 진료 목록 페이지로 잇습니다.

넷째 줄은 홈 연결을 남기는 경우가 아니라 홈보다 알맞은 곳이 있는 경우입니다. 남긴 연결에는 모두 「메인으로」 대신 이어질 곳이 드러나는 문구를 씁니다. 셋째 줄에 해당해 남긴 연결은 공통 영역이 고쳐지는 날 함께 빼고, 뺀 날짜를 정리표에 씁니다.

글 서른 편의 메인 연결을 정리한 치과 사례

사례

다음은 설명을 위해 지어낸 가상 사례이며, 실제 병원과 관계가 없습니다.

한 치과 의원의 홈페이지에 제작사가 화면 아래쪽에 고정된 예약 버튼을 새로 달았습니다. 원장은 이 버튼을 보고, 글마다 끝에 붙어 있는 「메인으로 가기」가 아직도 필요한지 대행사에 물었습니다. 담당자가 글을 하나씩 열어 보니 글 서른 편이 모두 같은 연결로 끝나고 있었습니다.

담당자는 글에 손대기 전에 자기 휴대폰과 사무실 컴퓨터로 사이트 머리와 꼬리부터 열어 보았습니다. 휴대폰에서는 메뉴가 접혀 있었지만 머리의 병원 로고를 누르면 첫 화면으로 갔고, 새 예약 버튼은 글을 끝까지 내려도 화면에 남아 있었습니다. 꼬리에는 위치와 진료 시간이 있었는데, 사무장이 확인하니 지금 운영과 같았습니다. 공통 영역이 병원 둘러보기와 예약, 위치와 시간을 맡고 있어 글 끝의 메인 연결은 뺄 수 있다고 판단했고, 세 가지를 확인한 날짜와 기기를 정리표에 적었습니다.

담당자는 서른 편마다 다 읽은 독자가 하려 할 일을 한 줄씩 적어 공통 영역과 대조했습니다. 그 결과 임플란트와 교정의 세부 글 스물일곱 편은 메인 연결을 빼고 같은 진료의 다음 안내 글로 이었습니다. 광고로 처음 들어온 사람이 도착하는 첫 방문 안내 글과 치과를 둘러보는 소개 글은 홈 연결을 남기되 문구를 「병원 전체 둘러보기」와 「진료 과목 모두 보기」로 바꾸었고, 여러 검진 항목을 함께 다룬 검진 안내 글은 진료 목록 페이지로 이었습니다. 스물일곱 편 가운데 교정 유지 장치 글은 이어질 세부 안내가 아직 없어 교정 안내 목록 페이지로 잇고, 세부 글을 새로 쓰면 바꾸기로 했습니다.

원장은 바뀐 연결을 확인한 뒤 적용을 맡겼습니다. 적용 전과 같은 한 달 동안 세부 안내로 이어진 방문을 기록해 견주기로 했지만, 적용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 결과는 없습니다. 사무장은 꼬리의 진료 시간이 바뀌면 그날 대행사에 알리기로 했습니다.

연결 정리표를 넘기는 방법

적용한 뒤 대행사는 연결 정리표를 병원에 넘깁니다. 정리표에는 글마다 이전의 연결과 바뀐 연결, 메인 연결을 남긴 경우 그 까닭과 문구, 공통 영역을 확인한 날짜와 기기, 세부 안내 글이 없어 목록 페이지로 이은 글이 들어갑니다.

앞의 치과 의원이라면 교정 유지 장치 글이 목록 페이지로 이어져 있고 세부 글을 새로 쓰면 바꿀 예정이라는 점이 따로 표시됩니다. 첫 방문 안내 글이 광고 도착 글이어서 홈 연결을 남겼다는 까닭도 함께 씁니다. 스물일곱 편마다 새로 이은 다음 안내 글의 제목도 같은 줄에 씁니다. 꼬리의 위치와 진료 시간 옆 칸에는 사무장이 운영과 맞춰 본 날이 들어갑니다.

정리표는 병원이 보관하고, 광고의 도착 글을 바꾸거나 공통 영역이 달라질 때 이 표에서 연결을 다시 정할 글을 찾습니다.

메인 연결 정리 자주 묻는 질문

Q1. 메인 연결을 빼면 메인 페이지 방문 수가 줄어 보고서가 나빠 보이지 않나요?

A1. 메인 페이지 방문 수를 목표로 삼는 보고 항목이 있다면, 세부 안내로 이어진 방문과 예약 버튼을 누른 수처럼 독자가 실제로 원하는 곳에 닿았는지를 보여 주는 항목을 함께 넣어 달라고 대행사에 요청합니다. 메인 페이지 방문 수는 참고로만 남깁니다.

Q2. 공통 영역을 대행사가 고칠 수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A2. 공통 영역을 맡은 제작사에 로고 연결이나 고정 버튼을 요청하고, 고쳐질 때까지는 글 끝의 연결을 그대로 남깁니다. 요청한 날짜와 고쳐지면 뺄 글의 목록을 미리 정리해 두면 한 번에 옮길 수 있습니다.

Q3. 병원 블로그 글도 같은 방식으로 정리하나요?

A3. 블로그는 쓰는 서비스마다 어느 글에서나 보이는 영역이 다르므로, 블로그 화면의 머리와 옆 메뉴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를 먼저 확인합니다. 그 뒤 같은 방식으로 그 영역이 맡는 목적과 글 끝이 맡을 목적을 나눕니다.

Q4. 글 끝 연결을 두 개 이상 넣어도 되나요?

A4. 같은 진료의 다음 안내가 둘로 갈린다면 두 개를 넣을 수 있습니다. 이때는 두 연결의 문구에 어떤 경우의 독자를 위한 것인지 드러나게 써서, 독자가 자기에게 맞는 쪽을 누르게 합니다.

Q5. 연결 정리 작업은 비용이 따로 드나요?

A5. 글 끝 연결 수정이 월 운영 범위에 들어가는지, 공통 영역을 고치는 일은 제작사와 대행사 가운데 누가 맡는지를 계약할 때 묻습니다.

한 페이지 사이트의 목차 연결

예외·주의

모든 안내가 한 페이지에 이어져 있는 사이트라면 「메인으로」는 페이지 맨 위로 올라가는 것과 같습니다. 이런 사이트는 글 끝 연결 대신 페이지 첫머리에 절마다 바로 가는 목차를 두고, 각 절의 끝에는 목차로 돌아가는 연결을 씁니다. 페이지가 길어져 절이 늘어나면 목차도 같은 날 고칩니다.

연결을 다시 정하는 때

제작사가 공통 영역을 바꾸거나 메뉴를 개편하면 공통 영역을 다시 확인하고, 맡는 목적이 달라졌다면 글 끝 연결도 다시 정합니다. 새 글을 쓸 때는 글 끝 연결이 어떤 다음 안내로 이어지는지 원고에 한 줄로 함께 씁니다.

광고의 도착 글이 바뀌면 새 도착 글은 홈 연결을 남기는 경우에 해당하는지부터 확인합니다. 광고가 끝난 글은 남겨 두었던 홈 연결을 다시 세부 안내로 바꿀지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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